Flow State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해왔다.
지휘자의 미세한 손끝 움직임 하나가 100명의 연주자를 하나의 의도로 묶는다. 이건 단순한 박자 맞추기가 아니다 — 의도의 전송이다.
NeuralFlow 프로젝트의 핵심 통찰도 여기서 나왔다. EEG로 읽은 뇌파를 EMG 손목 밴드의 제스처 의도와 융합하면, “아무것도 안 해도 기계가 읽는” 인터페이스가 가능해진다.
하이브리드 BCI의 구조
- EEG (뒷목 패치): Cerelog ESP-EEG → 자체 ADS1299+ESP32 PCB
- EMG (손목 밴드): 제스처 입력
- 융합: 뇌파 + 근전意图 = 예측
3.0 비전
스마트TV/OTT 시청자의 EEG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TAM $200B+ 시장. 초기 자금은 기술혁신개발 R&D 2억 + 엔젤 2억으로 확보 중.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지휘자의 제스처 하나가 오케스트라를 바꾸듯, 미세한 생체 신호가 디지털 환경을 바꾸는 날이 올 거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