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의 손끝이 미세하게 움직인다. 그 움직임 하나로 100명의 연주자가 숨을 맞춘다. 이게 NeuralFlow의 철학이다.
현재 인터페이스(키보드, 마우스, 터치)는 의도적인 물리적 행동을 강요한다. 의도가 행동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정보가 손실된다.
EEG + EMG = 하이브리드 BCI
- EEG (뒷목 패치): 뇌파 — 의도 자체를 읽는다
- EMG (손목 밴드): 근전도 — 의도가 제스처로 변환되는 과정을 읽는다
둘의 융합, 예측과 확인의 루프. 여기에 진짜 가치가 있다.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해도 AI가 읽는 인터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