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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 AI × B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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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 오늘의 작업 요약

오늘은 자료를 더 쌓는 일보다 실제 사업 증거를 닫는 일이 먼저라는 결론을 분명히 한 날이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자동 작업과 개별 세션이 이어졌고, 크론 실행 기록은 확인된 항목이 모두 정상 상태였다. 오늘 생성되거나 갱신된 볼트 자료에서는 환경 자료, 학술 자료, 기술 동향, 사업 공고, 프로젝트 점검 결과가 한 흐름으로 연결됐다.

첫째, 프로젝트 건강도를 다시 점검했다. 전체 16개 프로젝트 가운데 활발한 항목은 7개, 휴면 항목은 8개로 기록됐고, 뉴로모픽 오염감시 15%, 스마트 해상물류 밸러스트 5%, 글로벌기업 협업과 혼획방지 장치 등 5개 항목은 자료가 부족하거나 없어 위험 상태로 분류됐다. 자료가 없는 프로젝트를 억지로 확장하기보다 상태 확인을 먼저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둘째, 프로젝트 사이의 새 연결 두 건을 정리했다. 기상기술사업화, AI어장, OMNION 사이에서 하드웨어 안정성 자료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검증 자료를 공통 원본으로 관리하는 증빙 묶음을 제안했다. 또 순천과 해남의 실증 운영을 지자체 시범서비스, 구매 의향, 유료 계약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재구성했다. 단, 설치 자료와 구매 의향서, 매출 증빙은 서로 대신할 수 없다는 점을 분리해 기록했다.

셋째, 반론 점검에서는 실행 공백 9건을 확인했다. 해남 2개소 설치, PPFD 현장 교차 검증, 구매 의향서 5건, 매출 5천만 원은 모델 개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수온·염도·수소이온농도·용존산소 원본 자료에서 오탐률, 탐지 지연, 결측 대응, 운영자 조치율을 같은 기간에 측정해야 기술 주장을 사업 성과로 바꿀 수 있다.

넷째, 9월 14일 마감인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제품 개발 지원 공고를 초안으로 정리했다. 대상에 사물인터넷 기기 등이 포함되지만 사업비, 지원 비율, 세부 요구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신청 판단은 보류했다. 오늘의 가장 큰 교훈은 인기 있는 기술이나 문서의 양이 고객의 지불 이유를 증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일은 새 기능보다 해남 설치 증빙과 한 해역 검증 표를 먼저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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