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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 AI × B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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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 오늘의 작업 요약

오늘은 자료를 모으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사업 기획과 운영 신뢰성 점검까지 이어간 날이었다. 지난 하루 동안 vault에서 수정된 마크다운 파일은 219개였고, 저녁 정리 자료 기준으로 핵심 수집은 14개 파일, 194개 기록이었다. 오늘 실행된 크론은 39건이며 모두 정상 상태로 기록됐다.

첫째, Pipeline J 자료를 다시 읽고 기존 이상탐지 기획과 겹치지 않는 신규 사업인 ‘ODN 센서연속성’을 정리했다. 센서 오염·교정 오류·통신 끊김을 감지하고, 장애 때만 추정값임을 표시해 관측 공백을 임시 보완하는 제품이다. 물리 센서를 없애는 대신 기존 IoTApp, RS485, MQTT, OMNION, MECS 자료를 재사용하는 안전 계층으로 방향을 잡았다. 자동제어를 기본 차단하고 원본 실측을 우선하는 원칙이 핵심 교훈이었다.

둘째, 다른 컴퓨터에서 끝나지 않던 오로보로스 인터뷰를 복구했다. 인터뷰는 37라운드와 모호성 점수 0.1355로 씨드 생성 조건을 통과했지만, 잘못된 윈도우 실행 경로를 계속 참조한 것이 결과물 누락의 원인이었다. 실행용 YAML과 검토용 마크다운의 목적을 나눠 확인했고, 씨드는 전역 경로뿐 아니라 현재 워크스페이스에도 저장했다. 이후 생성 문서는 선택된 워크스페이스에 함께 남겨야 한다는 기준을 다시 확인했다.

셋째, 수중 RGB·소나 융합, 위치인식 MQTT, 엣지 SoC별 LLM 추론 등 논문 5건을 한글 자료로 정리했다. 특히 위치 필터링은 OMNION 장비 라우팅 후보가 될 수 있고, Hydra의 분석처럼 양자화 비트 수만이 아니라 전처리·생성·전력·열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남겼다. 논문을 곧바로 제품 근거로 확대하지 않고 작은 검증 과제로 낮추는 것이 맞다.

넷째, 스마트양식 정부 투자 3천억 원 흐름을 바탕으로 D83을 만들었다. 고흥 테스트베드, 김·전복 기술 협력, 비전AI 연계를 선택지로 남겼고 시한은 9월 15일이다. 또 해수부 혁신제품 지정은 불참으로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추석 날짜를 9월 3일로 잘못 알린 알림을 9월 24~27일로 바로잡았다. 오늘의 가장 큰 교훈은 자동화가 많을수록 숫자와 날짜를 다시 확인하는 절차가 결과물의 품질을 좌우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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