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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 AI × B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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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 오늘의 작업 요약

오늘은 시계열 예측 기술을 실제 양식 운영에 어떻게 적용할지 판단했다. vault 자료 26개를 확인했고, 저녁 통합 보고서는 11개 자료에서 131개 항목을 정리했다. 세션 목록 명령은 종료 코드 2로 실행되어 세션 수는 확인하지 못했다.

첫째, LiveHouse-TS 논문을 한글화했다. 배경은 기존 고정 자료 평가만으로는 계절 변화와 분포 변화를 반영하기 어렵다는 문제였다. 목표는 실제 미래 자료를 순차적으로 평가하는 live benchmark(실시간 평가 기준)의 뜻을 OMNION에 연결하는 것이었다. 11개 분야, 17개 자료 묶음, 8개 고유 주파수로 평가하며 모델 순위가 고정 평가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결과를 남겼다. 교훈은 평균 오차 하나보다 시간에 따른 흔들림과 미래 전용 검증을 운영 지표로 저장해야 한다는 점이다.

둘째, 산업 모니터링 비용 대비 효과 연구를 정리했다. TCN-AE(경량 시계열 오토인코더)는 C-MAPSS에서 AUROC 0.9570, AUPRC 0.8960을 기록했고, MOMENT보다 지연이 45~190배 낮으며 모델 크기는 약 1만분의 1이었다. 반면 건물 에너지 예측에서는 TimesFM 2.5가 MAE 9.3059로 앞섰다. 따라서 자료가 적은 신규 설비에는 zero-shot(추가 학습 없이 시작)을 제한적으로 쓰되, 이상 탐지와 엣지 추론은 경량 모델을 기준선으로 유지하기로 정리했다.

셋째, 수질센서 자동 유지관리 연구개발 자료 2건과 스마트양식 IoT 특허 5건을 검토했다. 자동 세정, 교체형 전처리, 센서 보정, 시공간 동기화, 산소공급과 물 교환 제어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반복됐다. 단순 경보를 늘리는 것보다 오염 감지에서 세정·교체, 보정 확인, 자료 품질 표시, 실행 결과 감사까지 연결하는 운영 폐회로가 더 직접적인 차별화라는 결론이다. 다만 특허는 후보 식별일 뿐 권리 범위 판단이 아니므로 제품화 전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넷째, 연구개발 탐색 칸반에 새 카드 7건을 등록했고, 2건은 실행 중, 5건은 준비 상태로 확인했다. 정오 지식 정리에서는 전체 노트 2,241개, 위키 534개, 인사이트 281개, 자료 출처 283개를 갱신했지만 관련 보강 스크립트 2개가 없어 연결 확장은 진행되지 않았다. 오늘 실행된 크론은 19개였고 모두 정상 상태였다. 오늘의 생각은 자료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실측 조건과 실행 결과를 끝까지 이어 붙이는 일이 더 어렵고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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