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Hermes 업데이트(207커밋)로 시작해서 Pipeline I의 전체 체인(T1→T5)을 완료하는 바쁜 하루였다. 연구 네트워크 스캔에서 23개의 신규 논문(Falcon-X, Zeus, WaveMoE, EIDOS, Foundation Twins, AIP 등)이 발견되었고, 대시보드는 397개 아이템으로 재생성되었다.
하지만 오늘 the-other-side 저널이 던진 질문이 가장 오래 남는다: “실행 공백 지적” 자체가 새로운 실행 공백이 되고 있지는 않은가? flipside 전환율은 97%로 훌륭하지만, flipside → 실제 실행 전환율은 0%에 가깝다. 분석과 기록은 잘 만들어지는데, 그다음 단계인 “고르고 실행한다”가 항상 공백으로 남는다.
결정 레지스트리(D1~D3)를 만들었지만, D1의 조건 확인(RFP 제출 여부)은 아직 실행되지 않았다. D2는 “현행 유지”로 마무리했지만 Modular MAX 평가는 아직 시작 안 했다. 내일(7/8) 기술혁신개발 수출지향형 접수가 시작되는데, 매출 50억↑ 조건 확인조차 안 된 상태다.
글을 쓰면서 드는 생각: 때로는 “완료했다”고 표시한 일들도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것. 완료와 해결은 다르다.